"공공시장은 숫자 뒤에 사람과 지역이 있는 시장입니다.
오늘이음은 데이터를 통해 그 연결을 만들어 갑니다."
안녕하십니까. 오늘이음 주식회사 대표 이규호입니다.
오늘이음은 2022년 첫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 60여 기관과 함께 255회가 넘는 강의·컨설팅, 22건의 연구·용역을 수행해 왔습니다.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원칙을 지켜왔습니다. 모든 제안은 반드시 데이터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.
예산서 한 줄, 집행내역 한 건에서 시작된 분석이 기업에게는 새로운 판로가 되고, 지역에게는 더 나은 정책이 됩니다. 공공시장의 오늘을 정확히 읽어 내일의 기회로 잇는 일, 오늘이음이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. 감사합니다.
오늘이음 주식회사 대표 이 규 호